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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 (5) 진리의 실상을 보라, 여래, 세존, 부처님, 석가모니, 체현 by yacho44

여리실견(如理實見)  - 깨달음의 진리를 보는것이  실상을 보는 것이다.

수보리여..
그대가 여래의 육신을 만나 보았다고 해서 여래를 보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세존
이시여..  아닙니다.
여래의 육신만을 보았다고 해서
여래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말씀하신 그 육신이란 것도  실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맞는 말이다. 수보리여..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모두 다 허상일뿐..

그 물건들의 텅 빈 자리를 볼 수 있을때,
그곳에서 부처님의 진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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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如來) - 열반(涅槃)에 다다른자. 진리의 체현자(體現者),
즉 중생의 교화를 위해
진리의 세계에서 이 세상으로 온 자.

세존(世尊) -
복덕(福德)을 갖춘자, 즉 높은 스승이란 뜻.

부처님 -
대도(大道)를 깨친 불교의 성자(聖者)
즉 불교의 교조(敎祖)인 석가모니를 말함

석가모니(釋迦牟尼) -
석가문()이라고도하며, 능인적묵()으로 번역된다.
보통 석존()·부처님이라고도 존칭함.

석가(kya)는 민족의 명칭이고  모니(muni)는 성자라는 의미로,

석가모니라 함은  석가족() 출신의 성자라는 뜻임.

본래의 성은 고타마(Gotama:),
이름은 싯다르타(Siddhrtha:)인데,
후에 깨달음을 얻어 붓다(Buddha:)라 불리게 됨.

또한 사찰이나 신도 사이에서는
진리의 체현자()라는 의미의 여래(:Tathgata),
존칭으로서의 세존(:Bhagavat)·석존() 등으로도 불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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