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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 (1) 법회가 열리게된 인연. 발우 鉢盂=바루 탁발 다문비구 과천비.. by yacho44

금강경(金剛經) =

   =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저자 - 삼장법사(三藏法師) 구마라습(鳩摩羅什)


(1) 법회인유(法會因由) - 법회가 열리게된 인연.


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그 옛날, 부처님께서 인도의 사위국 기수급 고독원에서
비구승 1,250명과 함께 수도 생활을 하시고 계시었다.

마침, 공양하실때가 되어, 세존께서는 승복을 입으시고 발우를 들고
사위성에 들어가 성중에서 차례로 밥을 구걸한후 기수급 고독원에
돌아와 공양을 마치신뒤 승복과 밥그릇을 걷우시고 나서,
발을 씻으시고 자리를 깔고 자리에 앉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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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法會)-
 부처·보살을 공양하고, 재(齋)를 열고, 재시(財施)를 베풀며
설법·독경 등으로 불덕을 찬양하는 모임을 총칭함.

공양(供養)-
㉠부처나 보살에게 음식물이나 꽃 따위를 바치는 일.
㉡스님이 하루 세 끼 음식을 먹는 일.
㉢일반 불교 신도가 절에서 식사하는 일.

발우(鉢盂=바루) - 절에서 쓰는 밥그릇

탁발(托鉢) -
비구가 공양할 밥을 구걸하는 것.<중요한 수행의 하나로 봄>

설법(說法) - 불교의 이치를 가르치는것.

재(齋) - 죽은사람의 명복을 비는 불공

재시(財施) -
부처님에게 공양하고, 스님이나 가난한 사람에게 물품을 주는 행위를 말하며,
보시하는사람을 시주(施主)라고한다.

비구승(比丘,bhiksu) -
출가하여 불교의 구족계(具足戒)인 250계(戒)를 받고 수행하는 남자승려.
팔리어(語) 비쿠(bhikkhu)의 음역으로,
그 뜻은 음식을 빌어먹는 걸사(乞士)라는 뜻.

구족계(具足戒) -
출가한 남자가 사미(沙彌)를 거쳐 20세가 넘으면 250계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이를 구족계라고 하며,
구족계를 받으면 비구(比丘)가 됩니다.

비구(比丘)에게는 지켜야 할 5가지 덕목이 있는데,
① 사유재산을 모으지 않고 걸식하며 살아간다.
② 번뇌 ·망상을 깨뜨려버린다.
③ 탐욕과 분노와 무지(無知)로 불타고 있는 집(마음)에서 뛰쳐나와 해탈(解脫)의 자리에 머무른다.
④ 계율을 청정(淸淨)하게 지킨다.
⑤ 외도(外道)와 악마를 두렵게 여긴다  등.


비구는 4~5년간 강원(講院)에서 수학하여  교학(敎學)을 익혀야만 하고,
지금 한국에서는 승가대학(僧迦大學)에서 공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구(比丘)
경전을 듣고 배우기만 하고, 수행이 따르지 않는 다문비구(多聞比丘)와
경전을 듣고 외우는 것은 많지 않으나, 수행에 전력하는 과천비구(寡淺比丘)의 2종으로 분류되기도 함.
-<다음은>-금강경- (2)제자가 일어나서 부처님께 설법해 주실 것을 간청하다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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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서 2005/11/26 20:38 # 삭제 답글

    이제 죽어야만 편할것같아요 노무현대통령이 평생모은내재산을모아 내평생소원인 땅을샀는데 그게묶여 아무것도 할수없게만들어놨어요 그땅을 팔아야 공부도시키고 살아갈수있는데 그거믿고 빛을얻어 일을벌려놓는바람에 난 죽을수밖에 없어요노무현죽이고 나도죽으면 끝날수 있느건가요
    난 자식들대리고 거리로 나앉게되었어요
    나 이제 숨이 멎을것같아요
    한덕수 부총리!!!!부동산8.31 갑자기발표해놓고 현재산땅을 어떤조치도 취해놓지도 않고 앞으로
    사는 땅에대해서라든가 투기를목적으로하는땅에대해서뚜렷하게
    가려내든가 정말 대책없이 묶어서 애매한사람 몪숨앗아갈장관!!!!
    죽으면서 원망해서뭣하랴
  • 죽는이 2005/11/26 20:40 # 답글

    내땅 팔수있게해줘
  • yacho44 2005/12/03 23:36 # 답글

    땅 파는거 하고 죽는거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죽어서 땅이 팔린다면 백번 죽어 마땅하겠지요..

    그러나 살면서 잘 궁리해 보시노라면 좋은일도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옛날에 인생 새옹지마(塞翁之馬)란 말이 생겨 낫나봐요..

    저도 이번에 금강경을 처음으로 끝까지 읽어 보았는데요..
    죽는다는게 끝이 아니드라구요. 편해지는것도 아니구요.ㅡ.ㅡ
  • 제우스 2006/07/10 14:57 # 삭제 답글

    부처가 단식으로 가르침을 얻고 성찬받고 가르침을 배풀어주니
    어리석은 중생들은 나를 믿고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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