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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 대마도도 한국땅 (5) by yacho44

-한반도의 대마도 지배를 일본은 숨기고 있다.-


대마도의 중심 도시인 이즈하라 시에는 수선사(修善寺)가 있습니다. 이 수선사는 656년 백제의 법묘(法妙) 비구니가 세운 사찰입니다.


백제 멸망 4년 전에 세운 것으로 보아 당시에는 대마도를 백제가 지배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기 전까지 백제는 해양(海洋)대국으로 해외에 22개의 담로(植民地)를 경영(經營)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규슈(九州), 오사카, 대마도는 물론 중국의 산둥반도(山東半島), 항주, 광저우, 난닝(南寧), 타이완(臺灣), 베트남(越南) 등 동남아시아에까지 담로(植民地)가 있었습니다.


대마도에는 백제 멸망 후에도 백제 피난민이 다수 들어와 살았으며 통일신라 시대에도 한반도와 교류가 빈번하였습니다.


고려, 조선 시대에는 대마도를 정벌하여 대마도주에게 관직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마도주가 거주하던 가네이시성(金石城)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고려문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려문이 있었다는 고려문 터만 남아있습니다만 옛날에는 고려나 조선에서 대마도를 방문하는 사신이 올 때면 대마도주가 고려문까지 직접 나와 영접(迎接)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곳에는 조선국 통신사 비, 성신교린의 비, 쓰시마(對馬島)역사 민속 자료관이 있습니다.


이 대마도 역사 민속 자료관에는 조선 시대까지의 교류 내용이 적혀있는 서적들이 2층 서고에 빼곡히 쌓여있는데 일본 정부에서는 이 자료의 공개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일본이 한국을 강제로 합병하기 전에 대마도가 한반도에 속해 있었다는 사실을 숨기려는 의도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얕은 수 입니다.


가네이시성(金石城) 터 안에는 대마도주의 아들과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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