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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이 8세 사춘기로.. by yacho44

어제 tv에서 8세아이들에게서 사춘기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는데

그것이 환경호르몬 때문이랍니다. (다음은 TV 방송 발췌분 입니다.)


환경호르몬을 피하는 법


1>
아이들 장난감을 고를 때 PVC보다 부드러운 재질인 폴리에틸렌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장난감 중에서 염화비닐제품(PVC)으로 만들어진 치아발육기나 아기용 장난감에 발암성 물질인 프탈산에스테르가 있다.


2>
컵라면 용기의 90%는 발포스티로폼으로 제조되어 있다. 원료인 스틸렌은 발암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이다.


3>
환경호르몬의 원흉은 농약. 가급적 유기농산물을 먹는 것이 좋다.


4>
플라스틱 우유통 고환암과 백혈병의 원인

환경호르몬 비스페놀 A를 원료로 하는 폴리케보네이트로 만들기 때문에 가급적 플라스틱 우유통 사용을 줄여야 한다.평상시에는 관계없으나 뜨거운 물이나 기름을 넣으면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가 분출된다.


5>
학교급식용기도 비스페놀A를 원료로 하는 제품.

급식판은 오래된 것보다는 새 것이 좋다. 헌 것일수록 환경호르몬이 분출된다.


6>
다이옥신의 피해를 줄이는 법

다이옥신은 지용성으로 동물의 지방조직에 녹아 있다.

어패류, 육류는 지방을 떼어내고 저지방 유제품을 섭취한다.

생선은 지방이 많은 내장, 아가미, 껍질, 비늘은 먹지 않는다.


7>
닭고기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삶아 기름기를 뺀 다음 조리하고, 돼지고기나 쇠고기는 두꺼운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고온에서 지져내면 기름기와 함께 다이옥신도 녹아 나온다.


8>
아이들이 즐겨먹는 과일이나 옥수수 통조림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됐다.


문제의 성분은 통조림 내부 코팅제의 원료로 쓰이는 비스페놀A이다.

시판중인 통조림 30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에서 비스페놀A가 검출됐다.


높은 온도에서 비스페놀A 성분이 더 잘 녹아나온다. 그래서
통조림을 보관할 때는 햇빛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9>
녹차를 마시면 환경호르몬을 몸밖으로 함께 배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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