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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관광객 유치는 정부가 주도해야 한다. by yacho44

최근 한류열풍을 타고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외국을 여행하다 보면 한국처럼 쾌적한 기후와 사시사철 산천 경치가 아름다운 나라도 드물다. 한국이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는 이야기다.

우리나라보다 더 열악한 국토와 기후조건을 갖은 나라도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려 관광객이 들끓고 있는 경우가 많다. 터키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 또 미국과 호주같이 역사가 짧아 고적(古蹟)은 없지만 자연환경을 잘 살려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나라도 많다.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가무(歌舞)와 풍류(風流)를 즐기며 낙천적으로 생활하는 민족이라고 하였다. 거창하게 여행이라고 하기보다 꽃피는 봄이 오면 진달래, 개나리가 만발한 고갯길을 넘어 어디론가 가 보고 싶었고, 찌는 듯한 무더위의 여름이면 시원한 강가에 나가, 차가운 냇물에 발을 담그며 천렵(川獵)을 즐겼다.


만산홍엽(滿山紅葉)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면 사색에 잠겨 낙엽길을 걸었고, 백설이 뒤덮여 천지간(天地間)을 분간하기 어려운 겨울철에는 삭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문상(問喪)을 위해 백야(白夜)의 길을 걸었다.


여행은 직장에 다니는 젊은이들의 휴식기간이기도 하지만 ‘실버’들의 소일거리이기도 하다. 노령인구의 증가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각국의 공통적인 문제다. 연금수령으로 생활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지금의 젊은이가 퇴직할 때가 되면 여행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이제 세계 각국은 그 ‘실버’들을 관광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스페인의 경우는 친환경 농업과 쏟아지는 햇볕을 살린 관광산업만으로 선진국의 문턱을 넘어선 지 오래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으로 가는 문턱에서 중남미의 여러 국가들과 같이 후진국으로 주저앉을 것이 아니라 스페인과 같이 선진국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 지금의 젊은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그리 되어야한다. 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수출산업이라고 하듯이 가장 손쉬운 외화획득의 수단이다. 숙박업, 교통업, 요식업, 기념품, 등등 실업자 해소에 더 좋은 방법은 드물다.


우리에게는 천혜(天惠)의 금수강산이 있고 우수인력이 있다. 지금부터라도 부산에 들어오는 관광크루즈선이 더 많이 올 수 있도록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6천만 명을 자랑하는 중국 퇴직자들과 부자들에게 친절한 한국인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 최근 명동 화장품 가게에 공무원들이 정찰제 점검을 다니는 것은 아주 잘하는 일이다.


스페인의 관광산업은 철저히 정부주도형(政府主導形)이다.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친절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물론, 불친절 업소를 색출하여 벌금을 물리는 것도 정부의 몫이다. 또 외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가이드 옆에는 자국민(自國民)의 가이드를 2중으로 배치(配置)하도록 법으로 정하여 실업률 감소에 일조(一助)하고 있다. 자국민 가이드는 중국과 동남아 제국에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국가에서는 거의가 ‘실버’들이 그 가이드 역할(役割)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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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건축학 개론’ by yacho44

- 우리의 생활은 모두 감동(感動)이다. -

이 영화는 지난 3월 22일에 개봉되었고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롱런 가도를 달리는 한국영화다. 이 영화가 왜정 때 경성고등공업학교 건축학과를 나온 이상(李箱), 김해경(金海卿)이 쓴 시, ‘건축 무한 육면각체’를 각색한 영화이려니 하는 마음으로 영화관을 찾았다.


그러나 이상(李箱)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현대판 ‘갑돌이와 갑순이’ 영화였다. 아주 흔해빠진 첫사랑의 이야기이지만 뭔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얼마 전, 북한의 고위급 인사 한 명이 <호르몬 과다 분비증 환자>로 여자문제가 복잡하여 국외로 추방당하면서 유랑생활을 한다는 뉴스가 있었다. 우리 주위에는 의외로 이런 사람이 많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연애박사로 통하여 친구들의 부러움을 산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연애학 강사로 활동한다. 그러나 이 영화는 그런 친구에게 여자를 낚는 방법에 관한 강의를 듣는 수강생의 이야기다.


이 영화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것은 연애에 소질이 없는 쑥맥들이 이 세상에는 더 많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2009년도에 신인감독상, 각본상을 받은 이용주 감독은 또다시 이 영화를 우수작으로 만들어, 한국영화의 질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그는 대사가 없는 장면 장면들로 내러티브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아주 평범한 골목길, 흔해 빠진 철길, 바닷가, 폐가(廢家), 낡은 철 대문 등등을 의미 있는 장면들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그는, 마술사급 예술가다.


영화관에는 젊은 연인들도 많지만 3,40대의 중년도 많고 ‘실버’들도 많다. 아마 여 주인공(20살 역;수지, 30대 역;한가인)이 치매환자인 아버지를 돌보는 효녀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홀어머니를 홀로 한국에 남겨두고 미국으로 떠나야 하는 남자 주인공( 20살 역;이제훈, 30대 역;엄태웅)의 고뇌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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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 여운형 기념관 동영상 by yacho44


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by yacho44

여운형 선생 생가 관광

몽양 여운형 선생의 생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몽양길에 있다. 선생의 생가를 가려면 6번 국도를 따라 가다가 양수대교를 건너고 용담대교가 끝나는 곳에 있는 2번째 좌회전 신호등을 따라 좌회전 하면 중아선 신원역이 나온다.


전철 중앙선을 타고 가시는 분은 한국 제1경을 자랑하는 양수리 다음 정거장인 신원역에서 내려야 한다. 신원역 1번 출구로 나가면, 앞에 남한강이 흐르고 강 건넛산들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4월 중순인데도 강산은 아직 회색빛이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아 철길 밑을 지나면 언덕길이 나오는데 이 길이 몽양길이고 청계산과 부용산으로 올라가는 등산길이기도 하다. 새로 건설하여 시원스런 차도(車道)를 놔두고 오른쪽에 좀 더 가파른 언덕길을 택하면 길 양쪽으로 몽양 선생이 살아생전에 말씀하신 어록(語錄)들이 돌에 새겨져 쭉 전시되고 있다. 이 글들을 읽으며 약 500m쯤 올라가면 여운형 선생의 생전 행적과 유품을 전시한 기념관이 나온다. 주차장은 무료다.


몽양 여운형 선생은 조선 말기 사회지도층의 부패로, 나라가 망해가는 혼란기인 1886년에 태어난다. 22세의 젊은 나이에 집안의 노비를 모두 풀어주고 기독교에 귀의한다. 일제가 조국을 강점하자 그는 중국 난징으로 망명하지만, 조국의 삼일운동과 국외에서의 조국 해방운동 등으로 옥고(獄苦)를 치른다. 해방 직후, 좌우합작을 주장하다가 1947년 7월 19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로터리에서 12번째 테러를 당해 62세를 일기로 서거한다.


해방 후의 조국은 강대국의 이권에 따라 남북으로 갈라졌고 타의(他意)에 의한 좌파와 우파로 갈라져 싸웠다. 좌파에서는 박헌영 등과 같이 그를 이용 만 하고 나서 기회주의자라 하여 내쳤고, 우파에서는 그를 친일파라고 몰아붙였다. 그러다가 2008년 정부에서는 그에게 뒤늦은 건국훈장(대한민국 1등급)을 추서하였다.


그리고 6.25동란 때 소실된 그의 생가와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였고 작년 11월에 완공되어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입장료는 1천 원이고 중.고생 군인은 800원, 초등생은 500원이다. 양평군민과 경로우대는 무료다. 기념관 2층으로 올라가면 그의 생가로 이어지며 생가는 일반인도 무료로 들러 볼 수 있다.


그의 생가에서 내려다보이는 남한강의 경치는 일품이며 신원역 앞, 좌측에는 음식점이 여럿 있어서 요기를 할 수 있다. 또 실비의 푸짐한 시골 맛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신원역 앞을 지나는 자전거길을 따라 양수리역 쪽으로 우회전하여 100m쯤을 걸어가면 검은 비닐하우스의 포장마차가 좌측에 있다.

거기서 100m를 더 가면 우측에 동네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하얀 비닐하우스가 있다. 이 비닐하우스 안과 주변에 의자와 탁자를 늘어놓고 빈대떡과 도토리묵, 막걸리, 맥주, 잔치국수, 커피 등등 먹거리를 2천 원, 3천 원 등 실비로 파는 곳이 있어서 남한강의 경치를 바라보며 나그네의 허기를 달랠 수 있다.     silvernetnews.com


지구는 얼마나 큰 별인가? by yacho44

다른 별과 지구의 크기 비교

당신은 우주의 변두리,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HEheh1BH34Q
<자료= NASA>

화차 by yacho44

요즈음도 핸드폰에는 <신용대출 환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시대출>등등의 문자가 수없이 날라온다. 이걸 그냥 덥석물면 낚시밥에 걸리는 거다.

처음 30만원의 빚을 여러장의 카드로 돌려막기 하다가 이자가 늘어나 8천만원의 빚이되고 마지막에 조폭들의 대출을 쓰게되고, 그들의 노예가 된다. 그리고 화차(火車)를 탄다.

사람이 죽으면 천국으로 가는 꽃마차(花車)를 타는 사람도 있고, 불지옥 행(行)의 ‘불타는 마차(火車)’를 타고 가는 사람도 있다. 설령 내가 살기 위해 사람을 죽였다 해도 불지옥으로 간다. 내가 호의호식 하기위해 여러 사람을 굶어 죽게 한 사람도 불마차(火車)를 타기는 마찬가지다.


이 영화는 순진무구(純眞無垢)한, 한 여성이 불마차(火車)를 타게 된 과정을 그린 영화다. 그래서 관객은 그녀가 불쌍해서 그녀의 애인과 함께 울부짖고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고 불지옥으로 떠나는 불마차(火車)를 아무도 막아설 수는 없다.

다만, 그녀를 그렇게 만든 세상을 원망할 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천국행의 꽃마차(花車)를 탈 사람들이 많이 사는 세상에서 살게 되기를 기도한다.


요즘 군사정권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때는 조폭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고 군홧발로 걷어차며 시가행진을 시켰고 제주도 5.16도로 공사장으로 보냈다. 또 사채업자들을 색출하여 부당이득금을 국고로 환수시켰다.

경제개발 특혜과정에서 발생한 재벌들의 축재(蓄財)를 방위성금으로 걷어 들이기도 하였다. 이 영화에서 조폭들에게 이끌려 억지로 불마차(火車)를 함께 타는 주인공을 보면, 그때 그 시절이 좋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몇 해 전까지만 하여도 한국영화는 시시해서 외화(外畵)만을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요즘의 한국 영화는 할리우드 영화를 능가한다. 미국 할리우드의 ‘20세기폭스’사가 한국 영화계로 진출한다는 발표는 우연이 아니었다.

요즘 한류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이 영화도 그 대열에 서는 데 손색이 없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시나리오 작업만 3년을 하였고 제작 준비기간이 6년이나 걸렸다고 하는 변영주 감독도 돋보이지만 ‘조성하’라고 하는 배우를 명품으로 탄생시킨 영화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본의 여류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원작 소설을 빌려 왔다는 데 대해서는 실망이다. 우리나라 소설계와 출판계에서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기성 작가들의 카테고리(Kategorie) 내에서 놀 것이 아니라 우물 밖으로 눈을 돌려 참신한 작가들을 찾아내야 한다.

신춘문예라는 연례행사에서도 권위를 내세우는 진부한 심사위원들보다 참신한 영화감독이나 일반 대중의 대변자를 심사위원으로 선발해야 한다.


일본의 전쟁광(戰爭狂)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장(戰場)에서 죽은 남자들을 보충하기 위해 근친혼(近親婚)을 장려하였고 ‘멘델의 법칙’에서 천명(闡明)한, 바보들을 양산(量産)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성동본 결혼 금지법의 덕택으로 인재가 많이 태어나 요즘 한류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같은 원작의 소설을 영화화하였는데도 일본 영화 ‘화차’보다 한국영화 ‘화차’가 프랑스에서도 인기 1위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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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진화 by yacho44


TV에서 암이 나았다는 야채스프 만들기 by yacho44

며칠전 아침 MBC TV에서 야채스프를 먹고 암이 나았다는 95세 노인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야채스프 건강법이라는 책도 샀습니다.

그리고 갑상선암수술을 한 우리 집사람에게 열심히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저도 예방차원에서 먹구요.^^ 이 이야기를 했더니 주위의 한분은 자기 조카도 췌장암 수술을 했는데 병원에서 6개월밖에 못산다고 했지만 이 야채스프를 먹고 지금 3년째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원님들도 참고하시라고 야채스프만드는 법을 여기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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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스프 만드는 법

1) 무(8.3%)---166g--껍질채 크게썬다.

2) 무잎(0.5%)---10g--3줄기

3) 당근(5.0%)---100g

4) 우엉(2.7%)---54g

5) 표고버섯(0.5%)---10g--절편 5조각(=버섯보통크기1개),

+물3배(1.5리터)--2~3일분(1.2~1.8리터). =다른 재료를 첨가하면 안된다=

=투명유리,스텐그릇에넣고 강한불에서 끓으면 약한불에서 1시간 더 졸여야한다

(뚜껑 열면 안됀다.). 1리터=1,000ml=1,000cc=1,000cm3

=용법=1일=공복시=3회=1컵씩(200ml=200cc)=10cc부터시작(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

=먹을때는 차지않게=보관은 냉장고(유리용기)=차처럼 먹는다.=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다.

기침을 멈추는 약과 병행해도 된다(시차15분이상).

야채스프 냄새가 싫은 사람은 벌꿀을 약간 넣어서 복용해도 된다.

3~10개월이면 낫는다. 췌장암(1개월). 위,12지장궤양(3일~10일, 1개월).

간경변,간암(3~10개월). 간질발작(3일).간기능 완전회복(1개월~6개월)

고혈압,가벼운 무릅관절염(1개월). 중증관절염(6개월~1년=호전).

심장병,부정맥(20일~1개월).

유방암, 자궁암, 대장암, 직장암, 종양이 아무리 커도 99%가 수술않고 완쾌

(하루0.6리터이상, 3개월이상 복용하면.)

뇌혈전(1개월이상). 보행장애,언어장애의 뇌혈전(2개월~1년). 뇌종양,뇌연화(2~3개월).

백내장(4개월),모든안과질환(1개월~1년). 불면증,견비통,피로감(10일~20일).

노인성 피부紫斑(3~10개월). 아토피성 피부염증(4개월~1년이상).건강한 체세포 재생(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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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약,혈압약,스테로이드약은 1~2개월 목표로 서서히 끊는다.

항암제,스테로이드약,호르몬제,한방차,비타민제,건강식품은 2~3개월 목표로 서서히 끊는다.

간질 발작약은 3개월 목표로 서서히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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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손톱,발톱(보통때보다3배빨리자란다).

말기암,당뇨병,간장병(현미차 병용 3~5개월).=말기암외의 말기증상인 사람은

아침 처음 나오는(6~7시에) 소변을 (처음 나오는 소변은 조금 버리고) 30cc에

야채스프 150cc를 타서 하루1회 아침에 복용(3개월동안)

간장병=이책에 쓰여있는 건강법을 한차례만 실행.

알레르기성, 비후성(肥厚性), 축농증, 꽃가루병

=증상이 나타났을때만 1일 1회 콧구멍으로부터 목쪽으로 야채스프를 넘긴다(매일하면 안된다.)

부작용 =

#발,다리가 붓는사람~병원에서 소변 염분농도조사(염분이 없으면) 야채스프를 끊고,

병원약을 부기가 빠질때까지 복용. 부기가 빠지면 병원약을 끊고 상태를 본다.

#야채스프를 먹을때 어깨,허리,무릅,팔꿈치,가슴에 부분적으로 통증이 있으면

1개월정도 야채스프를 끊는다.(70세라도 성장증상, 10cm정도 키가 자란사람도 있다.)

#요한(통풍)=야채스프(1일0.6리터)만 복용=심한 발작이 생기면 2주일간 야채스프 끊고

병원약을 먹는다.=2주일후에는 병원약을 끊고 다시 야채스프를 먹는다.

#신장투석하는 사람=야채스프100cc씩 아침 저녁에만 복용

(소변이 잘 나오면 소변양의 1/3만큼 야채스프를 증량).

#정신과,신경과질환, 신경통,류머티스등 여러병과 교원병(膠原病)이 이 있는 사람

(야채스프만 하루0.6리터만 복용).

#통원하면서 링겔을 맞으면 안된다=심장,간장에 나쁘다.

#6개월~1년에 한번 소변, 혈액검사를 반드시 받아야한다.

# X-레이, 조영제투여검사는 하지말것.

#부인과 자궁의 정기검진은 백해무익.

-----일시적 호전반응 =

#얼굴 손발 온몸에 습진발생시 식용유, 맨소래담을 바른다.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야채스프의 양을 줄이고 천천히 양을 늘려간다.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신체적인 반응이 강하게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머리외상이나 수술, 뇌혈관 장애가 있는사람은 2~3일 동안 심한 두통(그러나 걱정없다.)

#누구나 2~3일동안 눈이 침침해지지만 곧낫는다.(콘택트,안경 돗수낮추거나 벗어도 된다.)

#과거결핵,폐질환 흔적이 있거나 폐암증상이 있는 사람은

아래의<기침멈추는약>을 기침이 날때마다(2일 이상)먹고나서 야채스프를 먹는다.

기침이나도 괜찮다.

#부인과질병이 있는 여자는 야채스프를 먹기시작하면 허리가 무거워지는 느낌이

당분간계속된다. 또 일시적으로 대하가 많아져도 괜찮다.

#혈압이 높은사람은 1개월 복용으로 혈압이 내려간다. 혈압약도 3일째부터 줄여서

1개월후에 그치도록한다. 혈압약을 갑자기 줄이면 쇼크가 온다. 또 쾌변(快辯)에 주의한다.

#신장병과 당뇨병이있는 사람은 이 책 제5장의 치료법 참고할것.

기침을 멈추는 약

벌꿀(同量)+무우(껍질채=同量)콩만하게=2시간후=1큰술+미지근한물1컵=1일4~5회

신장,담낭,방광,요로결석 없애는 법.

#양파둥근것(큰것은1/3 ~ 작은것은1/2)을 얇고 잘게 썰어서 + 간장(반)+식초(반)로 간을 하고

+ 미역이나청각채를 곁들여 먹는다.

#더하여 야채스프 1일 0.6리터씩(1일=공복시=3회=1컵씩(200ml=200cc) 먹으면 20~30일이면

결석이 녹아버린다.

#(통증 없애기) = 배뇨때 통증은 배뇨를 참고 환부를 40도 정도의 물로 따뜻하게 해준다.

#(담석통증 없애기) = 등나무 잎과 줄기8g, 담쟁이 넝쿨4g, 물720cc = 물이 반으로 졸때까지

달여서 따뜻할 때 먹는다.

$$ 시래기죽 만들기 - 들깨가루, 시래기, 쌀, 된장, 썰은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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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책입니다.

@ 야채스프 건강법

저자;다페이시가즈 역자;임종삼 출판사;으뜸사


인생은 1장 3막 by yacho44

요즘 사람 수명이 엄청나게 길어졌습니다.  80세~90세까지 사시는게 보통입니다.

앞으로는 수명이 점점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60세 전후로 퇴직을 하여도 아직 인생의 1/3 이 남아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의 1/3은 공부하고, 1/3은 일하고, 1/3은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젊은이들도 퇴직후 그 기나긴 세월에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해 두어야 할 때입니다.

 

진정으로, 즐긴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기가 하고싶었던 일, 보람있는 일을 하는것은 아닐까?


여기 퇴직후  15년을 방황하다가 
보람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일하시는 분을 소개합니다.

 

파란 글씨를 클릭해 보세요. ^^

금융.김진협기사 58-59_행복한_인생2막.pdf


지옥이 텅 빌 때까지.. by yacho44

- 신라왕자, 김교각 스님의 불상이 있는 대족석각 관광 -



중국 보정산(寶頂山)의 대족석각(大足石刻)은 총칭(重庆)시에서 북서쪽으로 80여km 지점에 있는 다쭈현(大足县)에 있다. 다쭈현 안에는 100여 곳에 석각이 있다고 하는데 이곳 보정산의 석각이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2월초의 쌀쌀한 날씨에도 관람객이 상당히 많다.

중국 남송 때의 조지풍이라는 승려가 70여 년 동안 조각했다는 이 불상들은 불교, 도교, 유교, 밀교의 사상을 모두 설명하고 있으며 700m 거리의 암벽을 따라 조각되어 있다. 중국 대부분의 불상이 청나라 말기 서양인들의 침탈로 훼손된 데 비해 이 불상들은 1958년에 발견되어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대족석각을 관람하다가 보면 한국인을 닮은 낯익은 얼굴이 보이는데 이분이 신라왕자, 김교각(金喬覺) 스님이다. 그는 신라 제33대 성덕왕의 장남으로 당나라에 유학 왔다가 불교에 심취하여 왕위(王位)도 버리고 스님이 되었다. 서기 755년 당시 당나라는 양귀비(楊貴妃)의 신임을 얻은 안녹산(安祿山)이 난을 일으켜, 향후 9년 동안 나라 전체가 폐허가 되어 백성들이 굶주린다.


이에 김교각 스님은 지금의 안휘성 구화산(九華山) 화성사(化誠寺)에 들어가 수행(修行)하는 한편, 불쌍한 백성들의 구휼(救恤)에 힘쓴다. 스님의 명성은 국내외에 퍼져 하루에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스님을 찾아와 설법을 들었다. 당대의 시성(詩聖) 이태백은 그를 지장보살(地藏菩薩)에 비유하는 시를 지어 그를 찬양하였고 사람들은 그를 지장(地藏)스님이라 불렀다. 지장보살은 지옥이 텅 빌 때까지 지옥에 간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자기 자신의 해탈을 미루고 있는 보살(菩提薩陀)이다.

그는 99세(서기 804년)에 좌선하는 자세로 입적하였는데 3년이 지나도록 시신이 부패하지 않아 등신불(等身佛)이 되었다. 제자들은 스님이 지장보살의 환생이라며 등신불에 금물을 입혀 탑을 만들어 모신다. 지금도 중국인들은 김교각 스님을 지장보살의 환생으로 추앙하고 있으며 화성사가 있는 구화산을 중국 불교의 4대 명산 중 하나로 손꼽고 있다.

한국에서는 오히려 김교각 스님이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 있는 백천사에는 김교각 스님을 모셔놓고 있다. 또 그곳에는 스님의 기념관이 세워져 중국 구화산 화성사에서 기증한 스님의 유물 2백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현관에는 스님의 일대기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쓰여 있고 비디오 상영도 한다.    silver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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