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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日蝕, Solar Eclipse) by yacho44

621(일요일) 부분일식(partial solar eclipse) -

 

일식은 달이 지구와 태양 사이로 들어가 태양의 일부가 보이지 않거나(부분일식), 태양이 전부 보이지 않는 상태(개기일식)를 말한다.

 

따라서 달의 그림자가 지나가는 지구에서는 태양의 일부나 전부가 보이지 않게 된다

                                                                   (사진자료;Naver) 


서울에서 부분일식이 시작되는 시간은 1553분이고 달이 태양을 가장 많이 가리는(55%) 시간은 1702분이다. 그 후 1804분에 부분일식이 끝난다.

 

맨눈으로 일식을 관찰하면 눈이 상한다. 6~70년 전만 하여도 유리에 촛불 끄름을 묻혀서 해를 바라보거나 셀로판지나 유색 플라스틱 책받침을 통해 관측했다.

 

                                                 작년 3월6일에 있었던 부분일식(사진자료;미국NASA)

 

요즘은 좀 짙은 색의 선글라스를 쓰고 해를 보면 무난하다. 일식 촬영 시 필터가 없는 카메라도 선글라스를 이용하면 무난하다. 우리나라에서 다음 일식을 보려면 10년 후에 가능하다,

 

구름이 많이 끼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그래서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덕흥천문대에서는 일식이 일어나는 동안 다음 사이트에서 생중계한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gTJD6Raev1nntkNj6MInZA

 

 

 

 

 


코로나-19 바이러스 고배율 사진 by yacho44

미국 NASA가 밝힌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정체

   위 사진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SARS-CoV2(오렌지색)의 공격으로 뒤덮인 인간 세포의 고배율(高倍率)

   이미지다.(자료:NASA)


다음은 미국 NASA의 사진 설명이다.

 

COVID-19라는 질병을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는 너무 작아 현미경으로도 찾기 힘들고 생명이 거의 없는 일종의 독극물이다.

 

이 바이러스가 비말(飛沫: 날아다니는 작은 물방울)이나 사람의 손()과 신체접촉을 통하여 눈, , , 목구멍, 허파 등 몸의 약한 부분에 묻으면 접촉한 약한 세포는 죽는다.

 

그리고 이 죽은 세포는 다시 수십만 개의 좀비(Zombie)바이러스로 변하여 사람의 몸 밖으로 방출된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세계에서 DNA기반의 인간이 RNA기반의 SARS(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중증 급성호흡 증후군) 에 의해 침략(侵略)당하고 있다.

 

몇 년 후, 인류는 이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고 대부분의 인간은 살아남을 것이다,

 

하지만,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하고 수조 개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파괴된 후에만 ​​가능하다.

 

손을 씻으십시오이 문구는 SARS-CoV2 공격에서 생존하기 위한 미국 NASA가 보내는 팁(tip)의 충고다.


혜성 스완(Comet SWAN)이 온다. by yacho44

- 도중에 조각난 아트라스 혜성 대신 더 큰 혜성이 온다. (사진제공; NASA)


59(한국시간) 미국의 항공우주국(NASA)는 혜성 스완(Comet SWAN; C / 2020 F8)이 지구 남반구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513(한국시간)에는 지구에 가장 근접한 지점을 통과하여 북반구에서도 볼 수 있다.

 

일출(05:30) 1시간 전(04;30)에 동쪽 하늘 지평선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이 혜성의 특징은 초록색의 긴 꼬리를 달고 있다는 것이다. 528(한국시간)에는 태양에 가장 근접할 것이고 6월 초순경에 태양을 돌아 나올 때 더 밝게 보인다.

 

이 혜성이 스완(SWAN)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소호(SOHO) 우주선의 SWAN(태양풍 비등방성 측정기: Solar Wind ANisotropies) 카메라에서 혜성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목성의 크고 붉은 점(大赤點) by yacho44

미술작품 같은 목성의 대적점(Great Red Spot)== 이하 사진자료: NASA 

우리가 목성(Jupiter)의 사진을 보면 눈알같이 둥그런 점이 보인다. 이 사진의 붉은 점(大赤點)2017710일 목성 탐사선 주노(Juno)에서 촬영한 것을 202036일에 최종 업데이트한 것이다.

화가(artist)인 밐 피터(Mik Petter)는 주노(Juno)가 보내온 자료로 독특한 디지털 도형(artwork)을 만들었다.

프랙탈(fractal)로 알려진 이 미술형식은 수학 공식을 사용하여 무한하고 다양한 형식, 세부 사항, 색상 및 빛으로 미술품을 만든다대적점(Great Red Spot) 안팎의 다채로운 대기권 구역은 작가가 다채로운 프랙탈을 사용하여 강조하였다.

목성은 태양계에서 제일 큰 위성으로 그 크기는 지구의 11, 중력은 지구의 2.5배이다. 표면 온도는 영하 150°C이고 공기층은 두꺼운 암모니아 결정체로 구성되어 있다.

목성의 하루는 9시간 50분으로 지구보다 2배 반이나 빨리 돌기 때문에 표면에서는 항상 태풍이 분다. 그래서 이 대적점(Great Red Spot)도 고기압성의 거대한 소용돌이로 3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며 그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4.15 선거와 IQ(지능지수) by yacho44

국민의 평균 IQ(지능지수)100으로 정하고 IQ 130이 넘으면 수재 내지 천재라 하고 IQ 70 이하인 사람은 지적 발달이 뒤진 사람으로 본다.

 

실제 나이보다도 정신 연령이 낮으면 IQ100보다도 낮은 수치로 나타난다. 좌우간 국민의 50%IQ 100 이하인 사람들이다.

선거 때만 되면, 국회의원 후보자, 대통령 후보자들이 국민의 IQ 100 이하인 이 사람들을 노린다. 각 후보자들은 IQ 100 이하인 이 사람들을 저능아(低能兒)로 취급한다.

 

그래서 각종 달콤한 거짓말을 논리적인 궤변(詭辯)으로 떠들어댄다. 어떻게 해서 경제를 발전시키고 실업자를 줄이고 국민을 잘살게 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내가 대중의 견해와 바람을 대변한다고 주장하면서 포퓨리즘(populism)을 늘어놓는다

도로를 만들어 주겠다. 버스가 들어오게 해 주겠다. 전철이 들어오게 하겠다.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집을 주겠다. 실업자들에게 생활비를 식구 수대로 매달 주겠다. 지역에 공원을 만들어 주겠다. 문화시설을 만들어 주겠다. 모든 개인 부채를 탕감해 주겠다. 등등

 

더 심각한 것은 컴퓨터 해커(hacker)들을 고용하여 여론을 조작하고 지지율 통계를 조작하고 더 나가서는 투표 집계를 컴퓨터로 조작하여 당선자를 뒤바꾸겠다는 것이다.

나중에 나라가 베네수엘라같이 되어 물가가 오르고 국민이 거지꼴로 국외로 탈출하든 말든, IQ 100 이하인 이 사람들은 그런 거 나중 일을 생각지 않는다고 치부(置簿)한다.

 

그래도, IQ 100 이하인 사람이나 IQ 100 이상인 사람이나 모두 다 똑같이 투표권은 1표씩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강화 석모도 민머루해변 by yacho44

고운 모래사장, 넓은 갯벌, 나르는 갈매기 떼를 만날 수 있다. -   

동영상보기==>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acho48&logNo=221892574014&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강화도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화대교 초지대교 입구에서 발열검사 후 이상이 없으면 입도(入島) 진입을 허가한다.

옛날에는 강화도에 가서 석모도를 건너가려면 외포리 부두에서 연락선을 타고 배를 따라오는 갈매기들과 함께 석모도 부두까지 갔다. 석모도에 가서도 별로 볼거리가 없어서 보문사 절 구경을 하고 오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외포리 북쪽에 석모대교가 건설되어 석모도 건너가기가 아주 쉬워졌다. 승용차 있는 사람들은 석모도를 한 바퀴 돌아오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석모도에는 보문사 외에도 볼거리도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민머루해변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우선 해변에 떼를 지어 나르는 갈매기가 많은데 놀란다. 매년 7~8월에 해수욕장을 개장하는데 입장료는 무료다, 해수욕 외에도 년 중 갯벌체험, 유람선, 캠핑 등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횟집, 식당, 펜션 등 편의시설이 있고 인근에 낚시와 캠핑하기 좋은 어류정항이 있다,

민머루해변 외에도 석모도 미네랄온천에 있는 한옥촌 리안월드, 강화 나들길 11코스는 보문사 가는 시골길이다. 보문사 눈썹바위를 올라가려면 좀 힘들지만, 암벽에 새겨진 마애석불의 구경을 빼놓을 수 없다.

강화 나들길 19코스는 석모도 북쪽 해안 코스로 바다 경치가 좋다. 그리고 또 석모도 자연휴양림, 석모도 수목원 숲길 등이 잘 꾸며져 있다.

 


4월 하순에 '아트라스 혜성'이 보인다 by yacho44

- ATLAS comet(C/2019Y4) - (이하 자료사진; NASA)

                                               (사진설명:2013년에 온 혜성 ISON)                                   

작년 1228일 하와이 ATLAS(Asteroid Terrestrial-impact Last Alert System: 소행성 충돌 경보시스템)에서 이 혜성(ATLAS Comet)을 처음 발견했을 때는 망원경으로도 잘 보이지 않았으나 현재는 5배 정도 밝아졌다고 한다.

 

                        혜성들은 태양계 가족의 일원으로 수십년을 주기로 태양을 타원형으로 돈다


이 아틀라스 혜성은 지구와 태양 쪽을 향하여 점점 가까이 달려오고 있다.   

4월 말에서 5월 초경에 해가 진 초저녁 서쪽 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달 정도 후, 지구에 최고로 가깝게 접근할 때(523일경)에는 맨눈으로도 혜성의 꼬리가 보일 것으로 천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529일까지도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혜성들은 행성들과 충돌할 위험이 크다


ATLAS혜성(C/2019 Y4)1844년에 찾아온 혜성(C/1844 Y1)이 태양과 충돌하여 소멸하면서 떨어져 나온 혜성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래서 혜성 ‘C/1844 Y1’과 비슷한 궤도로 오고 있다.

 

옛날 사람들은 꼬리별(혜성)이 올 때면 지구에 질병이 만연하거나 천재(天災)가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지금 지구촌에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것도 이 살별(혜성)과 관계가 있다는 사람들이 많다.

 


화성의 구멍 by yacho44

화성에 이런 특이한 구멍이 왜 생겼을까? (이미지 제공 : NASA, JPL, U. Arizona) 

이 구멍은 2011년 화성주위를 돌고 있는 화성 정찰 궤도위성에 탑재한 HiRISE 기기가 우연히 찍은 화성 Pavonis Mons 화산의 먼지가 많은 경사면에서 발견된 구멍이다.

대표 색상으로 표시된 구멍의 이미지 오른쪽에 부분적으로 조명된 부분은 지하 동굴의 개구부로 보인다. 이 사진과 후속 사진을 분석한 결과 개구부의 가로 길이는 약 35m이지만 내부 그림자 각도는 기초 동굴의 깊이가 약 20m임을 나타낸다.

  이 구멍을 둘러싸고 있는 원형 분화구가 왜 생겼는가는 동굴의 전체 범위와 함께 추측의 과제로 남아있다.

  동굴의 내부는 화성의 거친 표면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보호되어 있다. 그래서 화성에서의 생활을 수용하기에 비교적 좋은 후보지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구멍은 여러모로 중요하다. 이러한 구덩이는 미래의 우주선, 로봇, 심지어 행성 탐험가들에게 주요 목표가 되고 있다.


목성의 자기장(磁氣場) by yacho44

로봇 우주선 주노(Juno)가 관찰한 목성의 자기장(자료:NASA)

동영상 보기=>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acho46&logNo=221855186581&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from=


목성의 자기장은 지구의 자기장과 다른 점이 많다. NASA의 로봇 우주선(Juno)은 목성의 자기장이 놀랍도록 복잡하여 지구와 같은 단일 자극(磁極)이 없음을 발견했다. 우주선이 보내온 데이터에서 애니메이션으로 표시되는 순간적인 목성의 자기장 스냅사진이 추천 비디오에 나타난다.

 빨간색과 파란색은 구름 위에 나타나는 강한 양()과 음()의 자기장 영역을 각각 나타낸다. 목성을 둘러싼 것은 자기장 선으로 상상된다.

 애니메이션 비디오의 첫 번째 장면은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쌍극자 필드인 것으로 보이지만 곧 그레이트 블루 스팟 (Great Blue Spot)으로 알려진 자기 영역이 시야로 회전한다. 이는 목성의 회전 극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또, 두 번째 장면에서, 예시적인 애니메이션은 적색 자성 핫스팟이 연장되고 때로는 고리 모양인 것으로 밝혀진 목성의 회전축 하나를 차지한다. 목성의 자기장에 대한 더 나은 이해는 지구의 불가사의한 자기장에 대한 이해에 더 많은 단서를 제공 할 수 있다.





유방적운 by yacho44

20046월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발생한 유방적운 (자료; NASA)

어느 때 구름의 밑바닥이 풍선처럼 보일까? 보통 구름의 밑바닥은 평평하다.

습하고 따뜻한 공기가 적당히 차가운 온도가 되면 작은 물방울들로 응축된다. 이 물방울들이 아주 적당한 높이에서 서로 부합하여 빛을 통과시키지 않는 구름으로 자란다.

그러나 어떤 때는 구름 덩어리가 증발한다. 이때 큰 물방울이나 얼음이 포함된 구름주머니가 생길 수 있다. 그러면 이 구름이 풍선들처럼 보인다.

이러한 주머니는 뇌우(雷雨) 근처의 난기류에서 발생할 수 있다. 극적인 경우 측면에서 햇볕이 비치면 특히 포유류의 유방 같은 구름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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